‘감시사회 뉴욕’ 9·11의 암울한 유산



미국 뉴욕에 사는 데릭 잉그램은 지난해 8월 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. ‘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(Black Lives Matter·BLM)’ 시위 도중 확성기를 사용해 매우 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클릭하여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