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광속 번식’…뉴질랜드서 4마리→400마리 된 애완토끼, 결국 안락사



뉴질랜드 북부 오클랜드의 한 마을에서 애완용 토끼 400마리를 키우는 여성때문에 이웃들과의 ‘토끼 전쟁’이 일어났다. 13일(현지시간) 가디언 등 외신은 오클랜드 교외 마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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