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 장관, 절벽 추락 동행인 구하려다 숨져



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신망이 두터운 예브게니 지니체프 비상사태부 장관(55·사진)이 절벽에서 추락한 영화감독 알렉산드르 멜니크(63)를 구하려다 사망했다. 멜니크 또한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클릭하여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