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 못 가눌 정도…美 삼킨 허리케인 ‘거대한 위력’ (영상)



시간당 230km의 최대 풍속을 품은 허리케인 아이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한 가운데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. 30일(현지시간)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4등급의 허리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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