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든, 빈과일보 폐간에 성명…“언론 자유에 슬픈 날”



홍콩의 대표적인 반중 매체 빈과일보의 폐간에 대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성명을 통해 중국을 직접 비난했다. 이에 대해 중국 측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. 바이든 대통령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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