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효진 “연경 언니 항상 고마워…앞으로도 롤모델로 남을 것”



김연경(33)과 마지막 올림픽 경기를 치른 양효진(32)은 끝내 울컥했다. 양효진은 “항상 고마웠다. 앞으로도 계속해서 롤모델로 남을 선수”이라고 김연경에게 고마움을 표했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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