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제 누가 미국 믿겠나” 아프간 참전했던 美 장병들 분노



“마치 칼날이 가슴을 찌르고 심장이 찢기는 것 같다.” 미국 해병대 소속으로 2년간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던 닉 스테파노비치는 아프간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넘어간 이틀 뒤인 17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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