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 테러범 “개 취급 말라” 난동… 방청석 “개 아닌 돼지” 분노



“나는 개 취급을 받고 있다. 사람답게 대하라.” 8일 오후 1시, 프랑스 파리 특별법원 법정. 피고인석에 앉아 있던 살라 압데슬람(31)은 마스크를 벗고 재판장을 향해 “나는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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