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켄슈타인 초판, 13억 7천만 원에 판매



1818년 출간된 ‘프랑켄슈타인’ 초판이 117만 달러(약 13억 7천만 원)에 낙찰되었다. 이는 여성 작가의 인쇄물 중 가장 높은 가격이다. 지난 15일(현지시간) UPI에 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클릭하여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