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로리다주 건물 붕괴로 중남미 국적자 최소 18명 실종



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에 있는 12층 주거용 건물의 일부가 붕괴한 사고로 인해 중남미 국적자가 최소한 18명이 실종됐다고 AFP통신이 24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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