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현실이 된 공포… 아프간여성 도울 시간 얼마 없다”



탈레반의 총을 맞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노벨 평화상 최연소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(24·사진)가 “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공포는 현실”이라며 “이들을 도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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