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에 손 내민 바이든 “미국 체류 홍콩인, 퇴거 유예”…中 분노



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체류 중인 홍콩 시민들의 퇴거를 18개월 동안 유예하는 각서를 서명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해 반발심을 비추고 있다. 앞서 로이터 통신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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