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130명 희생’ 파리 테러 용의자, 재판장서 “날 개 취급하지 말라”



“나는 개 취급을 받고 있다. 사람답게 대하라.” 8일 오후 1시. 프랑스 파리 특별법원 피고석에 앉아 있던 살라 압데슬람(31)은 마스크를 벗고 재판장에게 “나는 죽어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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